진료실에서 매일 쓰는 의사가 만든 AI

병원 일이 어디서 멈추는지,
진료실에서 매일 본 의사가 만들었습니다

환자가 기다리는 접수, 기록을 다시 찾는 진료실, 말로만 이어지는 인계, 비어 있는 회차 기록, 예약 없이 끝나는 재진 계획을 매일 마주한 의사가 병원의 실제 순서대로 설계했습니다. 그래서 메디에이전트는 메뉴가 아니라 말로 움직입니다. 조회는 바로, 변경은 원장이 정한 승인 방식대로.

창업자 임상 실적

10,000건+

통증시술 및 관절치료

3,000건+

어지럼증 · 이석증 치료

21,600건+

전기안진검사 수행

이 실적의 의사가 1호 병원 신통신경과의원에서 실제 환자 진료에 적용하기 전 업무 흐름을 검수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는 메디에이전트

22종

임상 검사 시스템 내장

33종

치료 항목 관리

12종

질환별 처방 프로토콜

3건

특허 출원 추진 중 (2026)

핵심 차별점

기존 병원 CRM과는 문제 정의가 다릅니다

단순한 환자 연락 관리(CRM)가 아니라, 환자가 병원 안에 있는 동안 회차 기록과 판단, 인계를 끝내고 원장·치료사·데스크의 다음 행동을 접수부터 재진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임상 경험 기반 설계

10년간 수만 명을 직접 진료한 경험이 모든 기능의 근거입니다. 진료실에서 확인한 질환별·회차별 이탈 시점을 규칙으로 코드화해, AI가 오늘 먼저 찾을 환자를 세웁니다.

기존 CRM
7일 미방문 → 일률 문자 발송
메디에이전트
질환군·회차·경과 기준 → 오늘 확인할 환자 정렬

시각적 경과 설명

바디맵, 추세 그래프, 검사 결과 타임라인으로 치료 전후 경과와 다음 확인 목표를 환자와 함께 봅니다.

기존 CRM
텍스트 리마인더만 발송
메디에이전트
바디맵 + 추세 그래프로 치료 근거 시각화

EMR 교체 없는 시작

기존 EMR과 청구 흐름은 그대로 둡니다. AI 업무층만 더해 접수·브리핑·기록·재진 안내부터 시작하고, 병원별 초기 설정은 결제 후 안내에 따라 직접 진행합니다.

기존 CRM
EMR 교체 또는 복잡한 연동 필요
메디에이전트
기존 EMR 유지: AI 업무층만 별도 도입

만든 사람

환자 흐름을 연결하려면,
병원의 실제 순서를 아는 사람이 만들어야 합니다

병원 업무는 화면 밖에서 더 자주 끊깁니다

대부분의 병원 CRM은 ‘마지막 방문 후 7일 경과 → 문자 발송’에서 멈춥니다. 현실의 환자여정은 접수, 판단, 인계와 재진 사이에서 더 자주 멈춥니다.

접수한 환자가 다음 담당자를 기다립니다

문진이 끝났지만 진료실 인계가 보이지 않으면 직원이 다시 확인합니다

검사가 끝났지만 결과 확인이 멈춥니다

원장 확인과 다음 계획이 업무로 이어지지 않으면 환자는 계속 기다립니다

재진 계획은 있지만 예약이 없습니다

담당자와 기한이 정해지지 않으면 환자는 안내 없이 병원 밖에서 멈춥니다

이 흐름은 병원 안에서 환자가 실제로 움직이는 순서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10년의 임상 경험이 코드가 되었습니다

메디에이전트는 단순히 기록을 모으거나 문자를 보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환자의 현재 상태, 담당자와 다음 행동을 연결해 병원 구성원이 다시 묻고 찾는 시간을 줄입니다.

  • 문진·검사·이전 방문을 AI 브리핑으로 짧게
  • 의료진의 결정을 담당자별 다음 업무로 명확하게
  • 관리급여 기록 5요소와 연 15회를 치료실 흐름 안에서
  • 예약 없는 재진 계획과 멈춘 환자 흐름을 다시 연결
전지수

전지수

신경과 전문의 · 메디에이전트 대표

현) 신통신경과의원 대표원장

10,000+

통증시술 및 관절치료

3,000+

어지럼증/이석증 치료

21,600+

전기안진검사

  • 신경과 전문의
  • 10,000+ 시술
  • KMMA 정회원
"매일 진료실에서 환자들이 치료를 중단하는 것을 봅니다. 통증이 줄면 '다 나았다'고 생각하거나, 효과가 눈에 보이지 않아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 문제를 시스템으로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전지수 · 신경과 전문의 · 메디에이전트 대표
그로스 요금제 시작하기

미션 · 비전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메디에이전트는 기능 많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한 회차도 잃지 않고 한 환자도 놓치지 않도록 환자와 병원 구성원의 다음 행동을 끊김 없이 연결하는 운영 시스템입니다.

Mission

접수에서 시작한 환자여정을
재진까지 끊김 없이 연결하는 것

의료진은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바로 보고, 직원은 지금 맡은 다음 업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메디에이전트는 환자가 병원 안에서 기다리지 않고, 병원 밖에서도 다음 예약을 놓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Vision

기록보다 먼저 보이는
환자의 다음 행동

병원에는 기록이 충분하지만 지금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자주 비어 있습니다. 모든 환자에게 현재 상태, 담당자, 다음 행동이 이어지는 운영 기준을 만듭니다.

핵심 가치

01
정직한 근거
환자에게 과장하지 않고, 좋아진 부분과 남은 치료 목표를 같은 화면에서 설명합니다.
02
현장 중심 운영
환자가 끊기는 회차, 비어 있는 기록 항목, 직원이 놓치는 타이밍, 원장이 설명해야 하는 근거를 실제 진료 흐름에서 정리합니다.
03
함께 검증하는 파트너
단순 납품이 아니라, 병원의 치료 루프와 재내원 전환 과정을 함께 보며 제품을 계속 다듬습니다.

검증 파트너 병원(PoC) 모집

완주율을 함께 측정할
검증 파트너 병원을 찾습니다

우리 병원의 반복치료 환자가 어디서 멈추는지 함께 확인하고, 치료 경과 리포트와 회차별 재방문 기준을 실제 현장 흐름에 맞춰 다듬습니다. 선착순 10개 병원에게 초기 검증 혜택을 드립니다.

검증 파트너 병원 혜택

  • 01환자 유지 루프 초기 진단
  • 02환자 설명용 경과 화면 세팅 지원
  • 03우리 병원 재방문 기준 우선 반영
  • 04도입 후 운영 피드백 반영
모집 현황선착순 10개 병원

환자를 보는 건 사람, 기억하는 건 메디에이전트

시작을 미루는 동안에도,
재진 환자는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써보시려면 가입하고 결제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등록한 환자부터 다음 일이 이어집니다. 첫 결제 30일 동안은 환불도 보장되니, 망설이는 시간만큼 환자를 먼저 챙기세요.

가입 1분 → 결제 → 바로 사용 · 부가세 포함 · 설치비 0원 · 위약금 0원

오늘

결제하면 바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설치도 영업 상담도 없습니다. 직원 초대와 첫 환자 등록까지 오늘 안에 끝나고, 그 환자부터 병원이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보장

첫 결제 30일 환불 보장

월간 구독 첫 결제일부터 30일 동안은 환불이 보장됩니다. 우리 병원에 맞게 자리 잡도록 담당자가 먼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선착순

선착순 20곳 · 지금 요금 평생 고정

먼저 시작하는 병원의 요금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요금이 올라도 처음 결제한 금액 그대로입니다(해지하면 혜택이 끝납니다).

남은 자리20곳 / 20곳

구독 결제를 마친 병원 순서로 채워집니다 · 데모 병원 제외

  • 기존 EMR은 그대로 사용
  • 진단·처방은 의료진이 판단하는 보조 AI
  • 위약금 0원 · 해지 시 자료 전량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