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에이전트 AI정형외과 · 신경과 원장님께

원장님은 진료만 하세요.
차트도, 재진도 메디에이전트가 챙깁니다.

진료 대화는 차트 초안과 치료실 지시로, 치료가 끝나면 다음 예약과 안내 문자로 이어집니다. 예약 없이 돌아간 반복치료 환자는 그날 찾아 다시 잇습니다. 지금 쓰는 EMR은 그대로 둡니다.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 지금 EMR 그대로
  • 진단·처방은 원장님이

월간 첫 결제 30일 환불 보장 · 부가세 포함 · 설치비 0원 · 위약금 0원

선착순 20곳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지금 요금이 평생 고정됩니다 · 남은 자리 20곳

원장님이 돌려받는 것

진료 기록
말하면 차트 초안
재진
끊긴 환자를 그날
아래는 실제 제품 화면입니다 · 데모 병원 자료메뉴를 누르지 않았습니다. 여섯 사람이 한 문장씩 말했을 뿐입니다
데스크 · 한 문장이면 접수부터 원장 브리핑까지

원장님 병원에서 매일 새는 것

환자가 끊기는 자리는 진료실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입니다.

EMR도, 예약 프로그램도, 알림톡도 이미 있습니다. 그런데 환자 한 명이 움직일 때마다 직원이 정보를 들고 같이 움직이고, 그 사이에서 차트는 밀리고 재진은 빠집니다. 원장님의 시간과 환자는 매일 이 여섯 곳에서 샙니다.

01찾기

“이 환자 지난번에 뭐 했지?”

차트를 뒤지고 메뉴를 찾는 사이, 다음 환자가 기다립니다.

메디에이전트에서는

이름만 말하면 지난 방문·치료·검사가 10초 브리핑으로 정리됩니다.

02물어보기

“원장님이 뭐 하라고 하셨죠?”

말로 전달한 지시는 사람이 바뀌면 사라집니다.

메디에이전트에서는

원장이 승인한 계획이 담당자의 대화와 화면에 그대로 남습니다.

03옮겨 적기

“치료 끝났으니 이제 차트 열어서…”

치료사는 환자 대신 입력 화면과 씨름합니다.

메디에이전트에서는

치료사가 말하면 회차 기록으로 남고, 원장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메디에이전트는 이 여섯 가지 일을 사람 대신 잇습니다. 원장님은 진료만, 직원은 환자만 보면 됩니다.

무엇이 다른가

다른 도구는 한 칸을 맡고,
메디에이전트는 환자 한 명을 끝까지 맡습니다.

EMR은 기록을, 음성 차팅은 차트를, 알림톡 CRM은 병원 밖 문자를 맡습니다. 칸과 칸 사이 — 다음에 누가 무엇을 할지는 지금까지 직원의 기억이 맡아 왔습니다. 환자가 빠지는 곳이 바로 그 사이입니다.

접수진료차트치료예약귀가 후재진

EMR기록

접수부터 차트까지. 기록은 남지만, 다음에 누가 무엇을 할지는 말해 주지 않습니다.

음성 차팅차트 초안

진료부터 차트까지. 차트에서 멈춥니다. 치료실 지시와 재진 예약은 다시 사람이 전합니다.

알림톡 CRM병원 밖 문자

귀가 후부터 재진까지. 환자가 나간 뒤에 시작합니다. 진료실에서 정한 계획은 모릅니다.

메디에이전트다음 일

접수부터 재진까지. 접수부터 재진까지, 한 사람이 끝낸 일이 다음 사람의 할 일로 이어집니다.

칸 사이가 비지 않습니다

진료실에서 정한 계획이 치료실 · 데스크 · 귀가 후 안내까지 같은 환자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전하는 사람이 없어도 됩니다.

바꾸지 않고 얹습니다

지금 쓰는 EMR과 예약 프로그램은 그대로입니다. EMR에 붙여 넣을 문장까지 만들어 두 번 입력하지 않게 합니다.

두 번째 방문부터 더 강해집니다

지난 방문의 통증 변화 · 원장 지시 · 연락 결과가 다음 진료의 10초 브리핑으로 돌아옵니다. 쓸수록 병원이 환자를 더 잘 기억합니다.

진료 기록 · 실제 화면 녹화

진료는 평소대로 말씀하세요.
차트는 쓰고, 다음 일은 이어집니다.

진료 대화를 받아써 원장님 양식의 차트 초안을 만들고, 대화 속 지시는 치료실과 재진 예약으로 넘깁니다. 음성 차팅이 차트에서 멈추는 자리에서, 메디에이전트는 환자의 다음 움직임까지 잇습니다.

원장 · 진료 한 건 · 실제 화면 녹화녹음 → 차트 초안 → 저장 한 번에 치료실 전달·재진 후보
  1. 01

    녹음

    설치 없이, 버튼 하나 또는 Alt+1

    PC·태블릿·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녹음합니다. 원장·환자·보호자를 나눠 받아쓰고, 말이 잠깐 끊겨도 원장님이 멈출 때까지 이어집니다. 음성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2. 02

    확인

    말한 것만, 원장님 양식대로

    좌우·숫자·“없다”는 말까지 그대로 옮기고, 보호자가 전한 말은 따로 표시합니다. “안 나으면 MRI” 같은 조건부와 환자가 거절한 것은 업무에서 빼 두고, 고칠 곳은 말로 지시하면 그 부분만 고칩니다.

  3. 03

    저장

    한 번 누르면, 차트 다음까지

    EMR에 붙일 문장이 복사되고, 치료 지시는 담당 치료사 화면으로, 재진은 예약 후보로 이어집니다. 무엇을 넘길지는 체크로 정합니다.

음성 차팅은 차트에서 멈춥니다

같은 녹음, 다른 결과

녹음이 끝나면음성 차팅차트 초안메디에이전트차트 초안 → 치료실 지시 → 재진 예약 후보
환자 맥락음성 차팅이번 진료 대화메디에이전트지난 방문의 계획·회차까지 알고 정리
“안 나으면 MRI”음성 차팅차트 문장 안에메디에이전트차트에 남기고, 업무로는 실행하지 않음
우리 병원 양식음성 차팅도입 후 설정·조정메디에이전트원장님이 고쳐 저장한 기록의 길이·약어를 다음 초안부터
쓰는 곳음성 차팅진료실 PC 프로그램메디에이전트설치 없이 PC·태블릿·휴대폰 브라우저
  • 음성·받아쓴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 녹음 전 환자 고지를 확인합니다
  • 진단·처방은 원장님이 확정합니다

실제 화면 녹화 · 데모 병원 자료 · 환자 한 명의 하루

환자 한 명이 등록되는 순간,
병원의 다음 일이 시작됩니다.

허리 도수치료로 다시 오신 오태민님의 하루를 실제 화면으로 녹화했습니다. 데스크·원장·치료사가 각자 한마디씩 하면, 접수에서 다음 예약까지 한 번도 끊기지 않습니다.

  1. 0109:20데스크

    “오태민님 오셨어. 오늘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려줘”

    지난 방문, 남은 치료 회차, 원장 지시, 오늘 예약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데스크는 원장실에 뛰어가지 않고, 원장은 같은 환자를 같은 화면으로 봅니다.

    사라지는 말“이 환자, 지금 누구 담당이에요?”

  2. 0209:30원장

    “오태민님 지난 방문부터 지금까지 정리해줘”

    여덟 번의 치료에서 통증이 어떻게 변했는지, 마지막 소견이 무엇이었는지, 오늘 확인할 것이 무엇인지 10초 브리핑으로 옵니다. 차트를 뒤지지 않고 판단만 합니다.

    사라지는 말“지난번에 이분 뭐 했더라?”

  3. 0310:10치료사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치료 전 4, 치료 후 2, 특이사항 없음”

    말한 숫자가 채워진 기록 패드가 열리고, 관리급여 기록에 빠진 항목(부위·기법·시간)은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탭 몇 번으로 채우고 확인하면 원장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치료 끝난 자리에서 30초면 끝납니다.

    사라지는 말“기록은 이따가 몰아서 쓸게요.”

  4. 0410:40원장 · 데스크

    “오태민 환자 다음 주 화요일 오후 3시로 재진 예약 잡아줘”

    예약 승인 카드가 뜨고, 승인하면 데스크 화면과 안내 문자 일정이 함께 잡힙니다. 방문 전 리마인드와 치료 후 경과 확인까지 환자 상태에 맞춰 이어집니다. 원장은 데스크에 말을 전하러 가지 않고, 데스크는 다시 묻지 않습니다.

    사라지는 말“그분 재진 예약 잡혔어요?”

환자는 한 명이었습니다.
병원은 이 환자를 네 번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접수에서 한 번, 진료실에서 한 번, 치료실에서 한 번, 예약할 때 또 한 번. 사람이 정보를 들고 옮겨 다니는 사이 환자의 다음 단계가 끊깁니다. 메디에이전트는 그 네 번의 일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모든 이름과 수치는 데모 병원 자료입니다. 승인 카드는 승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습니다.

실제 화면 녹화 · 원장님의 하루

원장님은 판단만 하세요.
그 앞과 뒤는 한 문장이면 됩니다.

판단에 필요한 근거를 모으는 일, 판단한 뒤 직원에게 전하는 일, 한 달 동안 무엇이 처리됐는지 확인하는 일. 원장님이 직접 뛰어다니던 세 순간을 실제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역할별로 달라지는 것

같은 AI 하나로, 원장부터 검사실까지
여섯 역할의 하루가 달라집니다.

로그인하면 직급과 관계없이 같은 대화창이 열리고, 첫 문장은 “지금 내 차례”입니다. 치료사에게는 원장 지시로 넘어온 환자가, 원장에게는 대기 중인 다음 환자가, 상담실장에게는 오늘 연락할 순서가 먼저 옵니다. 다른 것은 권한과 추천 요청뿐이고, 한 사람이 끝낸 일이 다음 사람의 대화에 이어집니다.

원장

환자를 보기 전에, 직원부터 찾지 마세요.

원장님의 1분은 병원에서 가장 비쌉니다. 브리핑·유사 사례·치료 효과 판정으로 찾는 시간을 없애고 판단하는 시간만 남깁니다.

  • “다음 환자 진료 도와줘”
  • “오태민님 비슷한 환자한테 우리 병원에서는 보통 어떻게 했지?”
  • “오늘 진료 기록 EMR에 옮겨 적게 정리해줘”

사라지는 말“지난번에 이분 뭐 했더라?”

데스크

접수보다 힘든 건, 접수 뒤에 따라오는 일입니다.

등록하고, 전달하고, 예약하고, 문자 보내고, 다음 일정까지 머릿속에 열어두던 일이 대화 한 줄로 끝납니다. 예약을 승인하면 안내 문자까지 함께 잡힙니다.

  • “신환 접수해줘”
  • “오태민님 다음 주 화요일 오후 3시 재진 예약해줘”
  • “예약 없이 돌아간 환자 전부 재진 잡아줘”

사라지는 말“이 환자, 지금 누구 담당이에요?”

치료사

치료는 끝났는데, 왜 기록은 끝나지 않을까요?

로그인하면 원장 지시로 넘어온 환자가 첫 문장으로 옵니다. 치료 끝난 자리에서 한마디면 회차 기록이 남고, EMR에 붙여 넣을 문장까지 만들어 줍니다.

  •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 “치료 기록 패드 열어줘”
  • “방금 기록한 거 EMR에 붙여 넣을 문장으로”

사라지는 말“기록은 이따가 몰아서 쓸게요.”

역할별 요청 문장 · 실제로 지원되는 말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이어집니다.

메뉴가 아니라 문장입니다. 역할마다 병원에서 실제로 쓰는 말과, 그 한마디 뒤에 시스템이 이어서 하는 일입니다. 조회는 바로 답하고, 바꾸는 일은 원장이 정한 승인 방식대로 실행됩니다.

장별 실제 화면 보기

판단에 필요한 것을 먼저 준비합니다

원장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이 문장들이 추천 요청으로 먼저 보입니다

  1. “다음 환자 진료 도와줘”

    문진·지난 소견·통증 추이·검사 결과지를 근거로 가능성 있는 진단 후보, 진찰에서 확인할 항목, 고려할 검사·치료 선택지를 정리합니다. 최종 판단은 원장님이 합니다.

    바로 답

  2. “오태민님 비슷한 환자한테 우리 병원에서는 보통 어떻게 했지?”

    이 병원에서 비슷한 환자에게 해 온 치료·회차·재진 간격과 통증 경과를 표본 수와 함께 보여줍니다. 3명 미만이면 참고 수준이라고 밝힙니다.

    바로 답

  3. “오태민님 좋아지고 있어? 이대로 계속할까?”

    통증 변화 · 효과 판정 · 주의 신호 · 지금 결정할 것(지속·변경·종료) 네 줄로 답합니다. 회차를 나열하지 않습니다.

    바로 답

  • 바로 답
  • 확인 뒤 실행
  • 항상 확인
  • 승인 방식 3단계 자세히

안전한 실행 · 통제권은 원장에게

AI가 제안하고, 의료진이 승인하고,
시스템이 실행합니다.

메디에이전트 AI는 병원을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결정에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결정된 것을 병원 전체에 전달합니다. 얼마나 물어볼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1. 01

    제안

    AI가 자료를 찾고 실행안을 카드로 보여줍니다

    환자·예약·업무를 조회한 뒤, 바꿔야 할 내용을 “재진 예약을 만들까요?” 같은 카드로 정리합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먼저 읽습니다.

  2. 02

    승인

    확인은 원장이 정한 방식대로 이뤄집니다

    기본은 기록·발송·예약을 실행하기 전에 항상 카드로 묻습니다. 익숙해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일만 확인하거나 전체 권한으로 바꿀 수 있고, 어느 방식이든 실행 내용은 대화 카드에 남습니다.

  3. 03

    실행

    승인 한 번에, 뒤따르는 일까지 함께 처리됩니다

    재진 예약을 승인하면 예약 확정 안내·전일 리마인드·당일 안내가 잡히고 담당 원장에게 알림이 갑니다. 무엇이 함께 처리됐는지 카드가 체크 목록으로 보여주고, 따로 챙길 일이 없으면 그렇게 말합니다.

승인 방식 · 실제 화면 녹화입력창에서 고르고, 이 계정에만 적용되며 언제든 바꿉니다

승인은 얼마나 물어볼지, 원장이 정합니다

처음엔 모두 확인하고, 익숙해질수록 손이 덜 갑니다

01처음기본값

승인 요청

기록·발송·예약을 실행하기 전에 항상 확인합니다

02익숙해지면

중요한 것만 확인

환자 발송·취소·설정 변경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만 확인하고, 나머지는 바로 처리합니다

03믿게 되면

전체 권한

확인 없이 모든 작업을 바로 처리합니다. 실행 내용은 대화 카드에 남습니다

한 번 승인하면, 뒤따르는 일은 시스템이 합니다

카드가 함께 처리한 일을 체크 목록으로 보여줍니다

재진 예약 승인
  • 예약 확정 안내
  • 전일 리마인드
  • 당일 안내
  • 담당 원장 알림
  • 진단·처방은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 환자 발송 · 취소 · 병원 설정 · 원장 소견은 “중요한 것만 확인” 방식에서도 항상 확인합니다
  • 직원 권한에 없는 자료는 AI도 조회하지 않습니다

도입 전 · 도입 후

직원이 기억하던 병원을,
시스템이 기억하는 병원으로.

원장님이 사고 싶은 것은 AI가 아니라 이런 병원입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환자 업무는 이어지고, 원장님이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각자의 다음 일이 보이는 병원.

지금“이 환자 뭐였죠?” 하고 직원에게 물어봄

메디에이전트이름만 말하면 환자 흐름이 바로 보임

지금기록을 EMR·메모·카톡에서 따로 찾음

메디에이전트환자 맥락을 한 번에 확인

지금원장이 진료 전에 지난 기록을 뒤짐

메디에이전트진료실 문이 열리기 전 10초 브리핑

지금치료사가 퇴근 전에 기록을 몰아서 씀

메디에이전트치료 직후 말하면서 기록

지금예약 후 안내 문자를 사람이 기억해서 보냄

메디에이전트예약 이후 안내·리마인드까지 이어짐

알림톡 CRM은 환자가 나간 뒤에 시작합니다. 메디에이전트 AI는 접수하는 순간부터 함께 일합니다. 엑셀 · 범용 CRM과 항목별 비교

어디서든 같은 대화

클릭하는 병원에서,
말하는 병원으로.

사람이 프로그램의 언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사람의 말을 이해해야 합니다. PC·태블릿·휴대폰 어디서든 같은 계정의 같은 대화가 이어지고, 음성으로 말해도 그대로 요청이 됩니다.

회진 중 · 휴대폰

“오태민님 오늘 치료 반응 어땠어?”

치료실 기록을 요약해 답합니다

치료실 · 태블릿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회차 기록 카드가 대화 안에서 열립니다

데스크 · PC

“신환 접수해줘”

등록 폼이 대화 안에서 열립니다

퇴근길 · 휴대폰

“내일 예약 환자 안내 문자 상태 확인해줘”

발송 상태와 실패 건을 정리합니다

  • PC · 태블릿 · 모바일 반응형
  • 음성 입력
  • 이미지 · PDF 첨부
  • 메뉴를 외울 필요 없음

필요할 때만 열리는 화면

자세한 조작이 필요하면, AI가 그 화면을 엽니다

진료실·치료실·환자 목록·재방문 관리가 같은 계정, 같은 자료로 움직입니다. 대화에서 열어도 되고 사이드바에서 열어도 됩니다.

실제 화면 · 데모 병원 자료 · 옆으로 밀어 보세요

진료 대기 순서와 환자별 진료 전 브리핑이 정리된 진료실 화면 (데모 데이터 예시)

진료실 화면

다음 환자와 10초 브리핑, 오늘 계획 결정(검사·치료·재진)을 한 화면에서

원장 지시 환자와 치료 회차 기록 양식이 있는 치료실 화면 (데모 데이터 예시)

치료실 화면

원장 지시로 넘어온 환자가 맨 위, 치료 후 회차 기록은 몇 번의 터치로

전체 환자와 치료 상태, 최근 내원일이 정리된 환자 목록 화면 (데모 데이터 예시)

환자 목록

등록·통합 문진표·QR 접수, 아직 확인하지 않은 환자는 표시가 남습니다

오늘 연락할 환자 순서와 자동 발송 상태를 보여주는 재방문 관리 화면 (데모 데이터 예시)

재방문 관리

오늘 연락할 환자가 지연 순으로 정렬되고, 자동 안내 상태가 함께 보입니다

믿고 시작할 근거

현직 신경과 원장이 만들고,
자기 병원에서 먼저 검수합니다.

메디에이전트는 개발사가 상상한 병원이 아니라, 매일 환자를 보는 원장의 진료실에서 나왔습니다. 1호 병원 신통신경과는 실제 환자에게 쓰기 전, 역할별 흐름을 하나씩 확인하고 있습니다.

전지수 신경과 전문의 · 메디에이전트 대표

전지수

신경과 전문의 · 메디에이전트 대표

신통신경과의원 대표원장

“환자가 왜 안 오는지는 월말 통계가 아니라 그날 진료실에서 보입니다. 직원이 바뀌어도 병원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게 하려고, 기록을 관리하는 대신 환자의 다음 움직임을 관리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1호 병원
신통신경과의원 · 대구
실제 환자 진료 적용 전 검수 중
개발 방식
진료실 요청 → 다음 배포
원장·직원 업무를 기준으로 검수
판단

진단·처방은 의료진이 합니다

AI는 정리·비교·준비까지만 합니다. 의료기기(SaMD)에 해당하지 않는 병원 운영 보조 소프트웨어입니다.

데이터 근거와 한계
실행

승인 방식은 원장이 정합니다

기본은 모든 변경을 승인 카드로 확인합니다. 익숙해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일만 확인하거나 전체 권한으로 바꿀 수 있고, 어느 방식이든 실행 내용은 대화 카드에 남습니다.

승인 방식 3단계
권한

직원 권한이 곧 AI 권한

대표원장이 정한 직원 권한 범위 안에서만 AI가 조회하고 실행합니다. 원격 지원 접속은 별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자료

병원 자료는 병원의 것

병원 단위로 분리 저장(RLS)되고 동의 없이 외부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해지 시 요청하면 전량 이관합니다.

데이터 주권 원칙

진료실 장면

우리 병원에서는 이렇게 씁니다

데스크·진료실·치료실·상담실에서 실제로 한 말과, 그 한마디 뒤에 병원이 이어서 한 일을 장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장면 전체 보기

요금제 · 가격의 근거

구독료는 기능 수가 아니라,
대신한 일로 판단하세요.

원장님 혼자라면 스타터, 데스크·치료사·상담실장까지 병원 전체가 함께 쓰려면 그로스, 여러 지점과 성과 분석까지는 하이엔드. 세 요금제 모두 같은 AI를 쓰고, 결제한 뒤에는 한 달 동안 대신한 일을 건수로 보여드립니다.

전체 요금제 비교

스타터

29만원/월

1인 원장 · 개원 초기

연간 결제 290만원 · 58만원 절약

원장 혼자서도 병원 일을 AI에게 말로 시키는 입문 요금제

  • 메디에이전트 AI 대화 (환자 조회 · 오늘 현황 · 지난 방문 요약)
  • 대화에서 열리는 환자 등록 폼 · 통합 문진표 · QR 접수
  • 진료실 · 치료실 · 환자 목록 업무 화면

그로스

추천

59만원/월

직원 3~7인 · 성장기 의원

연간 결제 590만원 · 118만원 절약

데스크 · 치료사 · 상담실장까지 같은 AI로 병원 전체를 잇는 핵심 요금제

  • 재방문 관리 — 오늘 연락할 환자를 AI가 지연 순으로 정렬
  • 재방문·치료 주기 자동 발송 규칙 8가지
  • 문자 실발송 연동 (병원 발신번호 · 알림톡은 채널 심사 후)

하이엔드

99만원/월

대형 · 네트워크 병원

연간 결제 990만원 · 198만원 절약

치료사와 지점의 성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경영 확장 요금제

  • 치료 성과 분석 (진료 건수 · 통증 개선율 · 재방문율)
  • 치료사별 성과 리포트
  • 업무가 밀리는 단계 자동 감지 · 검사실 대기 실시간 관리

결제 뒤 매달 보이는 것

구독료가 무엇으로 돌아왔는지, 장부로 봅니다

결제한 뒤 “이번 달 메디에이전트가 뭐 해줬어?”라고 물으면 자동으로 나간 안내, 미리 짜 둔 안내 일정, 직원에게 간 환자 알림, 진료 전 브리핑이 건수로 나옵니다. 구독료를 예상 매출이 아니라 실제로 대신한 일과 견주어 보세요.

이번 달 메디에이전트가 대신한 일 · 데모 병원 9월

합계 127건

  • 자동으로 나간 환자 안내 문자

    예약·치료 코스 날짜를 챙겨 직원이 한 건씩 보냈어야 할 문자

    4건

  • 예약마다 미리 짜 둔 안내 일정

    예약을 잡을 때마다 전날·당일 안내를 따로 등록했어야 할 일

    47건

  • 원장·직원 화면에 보낸 환자 알림

    접수·치료 지시·검사 결과를 사람이 찾아가 말로 전했어야 할 일

    44건

  • 진료 전 문진 브리핑

    원장님이 진료 전에 문진지를 처음부터 읽어야 했을 환자

    5명

  • 말로 옮긴 환자 단계

    화면을 열어 환자를 찾아 단계를 바꿨어야 할 일

    27건

사용 횟수가 아니라 결과가 표에 남는 일만 셉니다. “이번 달 메디에이전트가 뭐 해줬어?” 한마디로 언제든 볼 수 있습니다.

월간 첫 결제 30일 환불 보장 · 부가세 포함 · 설치비 0원 · 위약금 0원 · 환자 안내 문자는 건당 40원 선불 차감 · 결제 즉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AI 대화는 구독료에 포함됩니다. 발송 등 크레딧 사용 서비스는 월 제공분부터 차감하고, 부족한 금액은 선불 충전으로 이용합니다. 세부 단가와 선택형 서비스는 전체 요금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결정하기 전에 궁금하신 것들

원장님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아닙니다. 기존 EMR은 기록과 청구에 그대로 사용합니다. 메디에이전트 AI는 환자의 지금 상태를 이해하고 담당자의 다음 행동을 연결하는 업무층으로 따로 시작합니다. 메디에이전트에 남긴 원장 소견과 치료 회차는 “EMR에 옮겨 적게 정리해줘” 한마디로 원내 차트에 붙여 넣을 문장이 되어, 같은 내용을 두 번 타이핑하지 않습니다. 초기 도입에 API 연동은 필수가 아닙니다.

글을 쓰고 질문에 답하는 일은 범용 AI도 잘합니다. 다만 우리 병원 환자 기록과 연결돼 있지 않아 필요한 내용을 사람이 옮겨 넣어야 하고, 원장 지시가 치료실 할 일로 넘어가지 않으며, 예약 등록과 문자 발송은 결국 사람이 다시 합니다. 메디에이전트는 접수부터 재진까지 병원의 환자 기록 위에서 일하고, 원장이 승인한 계획을 담당자의 다음 업무로 넘기고, 보낸 안내가 환자에게 닿았는지까지 확인합니다. 직원이 개인 AI 계정에 환자 정보를 붙여 넣으면 병원은 무엇이 들어갔는지 알 수 없지만, 메디에이전트는 병원 계정 안에서 직원 권한만큼만 보고 누가 무엇을 했는지 남깁니다. 논문 요약이나 글쓰기에는 범용 AI를 계속 쓰시면 됩니다.

환자의 현재 상태, 원장 지시, 치료 회차 기록, 연락 기록이 담당자 개인의 기억이 아니라 병원 계정의 대화와 화면에 남습니다. 새 직원도 첫날 같은 대화창에서 “오태민님 지금까지 정리해줘”라고 물으면 이어받을 수 있고, 인수인계 문서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환자 찾기와 오늘 현황, 지난 방문·검사·치료 요약, 신환 접수와 대신 적는 문진, 재진 예약과 안내 문자, 치료 회차 기록과 EMR 옮겨 적기, 검사 결과지 정리, 오늘 연락할 환자의 전화 순서표와 연락 결과 기록, 직원에게 일 맡기기까지 대화로 요청합니다. 원장에게는 진료 전 브리핑, 우리 병원 유사 사례, 치료 효과 판정, 영상 판독 보조가 더 있습니다. 조회는 바로 답하고, 자료를 바꾸는 일은 원장이 정한 승인 방식대로 실행합니다.

예약·문자·기록처럼 병원 자료를 바꾸는 일은 기본 설정에서 전부 승인 카드를 거칩니다. 승인 전에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취소하면 그대로 멈춥니다. 답변에는 어떤 자료를 조회했는지 함께 표시되고, 누가 언제 무엇을 승인했는지 대화 기록으로 남습니다. 승인 방식을 “중요한 것만 확인”으로 바꿔도 환자 발송·취소·병원 설정·원장 소견은 항상 확인하며, 진단과 처방은 AI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기본값 “승인 요청”). 익숙해지면 입력창에서 승인 방식을 “중요한 것만 확인”으로 바꿔 예약 등록·회차 기록 같은 일상 업무는 바로 처리하고, 환자에게 나가는 문자·취소·설정 변경·원장 소견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믿게 되면 “전체 권한”으로 확인 없이 처리하되 실행 내용은 모두 대화 카드에 남습니다. 계정마다 따로 정하고 언제든 되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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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보는 건 사람, 기억하는 건 메디에이전트

시작을 미루는 동안에도,
재진 환자는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써보시려면 가입하고 결제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등록한 환자부터 다음 일이 이어집니다. 첫 결제 30일 동안은 환불도 보장되니, 망설이는 시간만큼 환자를 먼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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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구독 첫 결제일부터 30일 동안은 환불이 보장됩니다. 우리 병원에 맞게 자리 잡도록 담당자가 먼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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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작하는 병원의 요금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요금이 올라도 처음 결제한 금액 그대로입니다(해지하면 혜택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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