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R은 그대로,
AI 업무층만 더합니다.
메디에이전트 AI는 EMR에 저장된 기록을 다시 만드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환자가 병원 안에 있는 동안 브리핑·기록·인계를 대화로 끝내고, 원장이 승인한 다음 업무를 담당자에게 연결하는 업무층입니다.
도입에 필요한 것과 필요하지 않은 것
- EMR 교체
- 0건
- 필수 API 연동
- 0건
- 진단·치료 결정 개입
- 0건
- 폐쇄형 운영 루프
- 1개
핵심 기술
기존 EMR과 경쟁하지 않습니다
함께 작동합니다
기존 EMR과 청구 흐름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병원별 치료 기준과 회차 운영 흐름을 얹습니다.
빠른 독립 도입
기존 EMR 교체 없이 별도 운영
초기 API 연동 없이 회차 기록과 환자 유지 업무부터 시작합니다. 어떤 EMR을 쓰시든 청구 흐름은 그대로 둡니다.
임상 규칙 기반 신호
현재 제공 · 회차와 경과 기준 정렬
VAS 변화, 방문 간격, 치료 회차와 병원별 치료 기준을 함께 보아 오늘 확인할 환자를 정렬합니다. 머신러닝 예측은 데이터 검증 후 단계적으로 개발합니다.
검사지 AI 전사
현재 제공 · 건당 300원 종량
종이 검사 결과를 촬영하면 AI가 구조화 데이터로 전사하고, 직원이 원본과 대조해 확정합니다. 성공한 건만 차감되며 실패 시 과금하지 않습니다.
왜 EMR 연동 없이 작동하는가?
국내 EMR 시장은 레거시 시스템이 과점하고 있어 API 연동이 어렵습니다. 메디에이전트는 이 문제를 우회하여, 태블릿 하나만으로 환자 데이터를 독립적으로 수집하고 분석합니다.
- 도입 시간
- 서버 설치 없이 당일 시작
- 추가 비용
- EMR 커스터마이징 비용 0원
- 호환성
- 어떤 EMR 사용 병원이든 도입 가능
도입 전 확인하는 세 가지
- 기존 EMR·청구 흐름 변경
- 없음
- 서버 설치·API 연동 공사
- 없음
- 해지 시 병원 데이터
- 요청 시 전량 이관
기존 EMR과 무엇이 다른가요?
EMR은 청구와 기록용, 메디에이전트는 회차 기록이 비지 않게 지키고 환자의 현재 상태와 다음 행동을 연결하는 운영용입니다.
| 비교 항목 | 기존 EMR | MediAgent |
|---|---|---|
| 목적 | 진료 기록 & 보험 청구 | 환자여정 & 다음 행동 |
| 주요 기능 | 차트 작성, 수납, 청구 | AI 브리핑, 역할별 실행, 재진 연결 |
| 데이터 관점 | 환자가 온 "후"의 기록 | 환자의 현재 상태와 지금 필요한 다음 행동 |
| 도입 방식 | 기존 시스템 전면 교체 | 기존 EMR을 유지하고 별도 시작 |
| 연동 필요성 | 타 시스템과 API 연동 복잡 | 초기 API 연동 없이 도입 가능 |
규제 · 인허가
의료기기 인허가가 필요한가요?
아니오. 병원 경영 지원 소프트웨어로 분류됩니다.
메디에이전트는 질병의 진단·치료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환자 관리(CRM) 도구입니다. 식약처의 의료기기 소프트웨어(SaMD) 분류 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인허가 없이 즉시 서비스 가능합니다.
- 질병 진단/치료 기능 없음 → SaMD 비해당
- 환자 유지율 분석 = 경영 지원 소프트웨어
- 도입 장벽: 0 (인허가 대기 없음)
인허가 대기 시간
0
계약 즉시 도입 가능
향후 치료 계획 제안 기능 추가 시 SaMD 2등급 인허가 검토 예정
R&D 개발 전략
데이터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 AI 전략
R&D 과제를 통해 단계적으로 AI 정확도를 높여갑니다.
규칙 기반 전문가 시스템
신경과 전문의의 임상 경험을 규칙으로 코드화하여, 데이터 수집 전에도 즉시 가치를 제공합니다.
- 10년 임상 경험 기반 이탈 규칙 정의
- VAS 변화 + 방문 간격 기반 위험도 산출
- 규칙 기반 알림 및 자동 발송
1단계 산출물: 학습 데이터(Ground Truth) 확보
멀티모달 머신러닝 모델
충분한 데이터 확보 후, 바디맵 이미지와 행동 패턴을 결합한 AI 예측 모델을 학습합니다.
- 바디맵 이미지 벡터화 (통증 면적/분포 분석)
- 행동 패턴 분석 (방문 주기, 예약 변경률)
- 앙상블 모델로 정확도 90%+ 목표
R&D 목표: 정형외과·신경과·통증의학과·재활의학과 특화 이탈 예측 AI 모델
도입 첫날부터 작동하는 이유
신경과 전문의의 임상 규칙으로 첫날부터 작동하고, 우리 병원 데이터가 쌓일수록 우리 병원에 맞게 정교해집니다.
- 합성 데이터(Synthetic Data) 기반 사전 학습
- 공공 데이터(KNHANES) 활용 모델 파이프라인 검증
- 현장 병원 실제 데이터로 미세 조정(Fine-tuning)
데이터가 쌓이기 전에도
임상 규칙 기반으로
첫날부터 가치 제공
신경과 전문의의 10년 임상 경험이 1단계 규칙의 기반입니다
기술은 병원의 실행 기준을 연결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EMR을 교체하지 않고 회차 기록, 의사 확인, 환자 리포트와 오늘의 후속 조치를 연결합니다.
특허 포트폴리오
오래 쓸 도구는
기술 방어력부터 다릅니다
임상 규칙 기반 신호 · 바디맵 UI · 검사지 AI 전사 기술을 2026년 특허 출원 후보로 검토합니다. 세 건 모두 출원 추진 단계입니다.
01
BM특허
출원 예정
다중 모달리티 의료 데이터를 이용한 환자 치료 이탈 예측 시스템
VAS 점수, 방문 간격 등 정형 데이터와 바디맵 통증 이미지 분포 등 비정형 데이터를 종합 분석하여 이탈 위험도를 예측하고, 자동 리마인드를 발송하는 AI 기반 시스템
- 다중 모달리티 데이터 수집
- 이탈 위험 예측 모델링
- 자동 리마인드 발송
02
UI특허
출원 예정
직관적 통증 기록을 위한 신체 지도 인터페이스 제공 시스템
전면 및 후면을 포함하는 다방향 SVG 인체 모형에서 터치로 통증 부위를 입력하면, VAS 점수가 히트맵 색상으로 자동 렌더링되고, 회차별 치료 경과를 오버레이로 비교 분석
- 다방향 신체 지도
- VAS 히트맵 자동 생성
- 시계열 변화 시각화
03
기술특허
출원 예정
OCR 기반 레거시 EMR 비연동 데이터 동기화 시스템
EMR 연동 없이 검사결과지를 촬영해 구조화 데이터로 전사·매칭하는 기술. 검사지 AI 전사 기능으로 상용 적용 중
- AI 비전 전사
- EMR 비연동 설계
- 직원 대조 승인 후 저장
3건
특허 출원 추진 중
2026
출원 목표 연도
BM+기술
다층 방어 전략
개발 로드맵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분기 단위로 공개합니다
신통신경과와 실사용 전 검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완료·진행·예정을 구분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2026 Q1
완료
MVP 완성
- 규칙 기반 이탈 알림 시스템
- 메시지 자동 발송 연동
- 바디맵 · VAS 경과 리포트 완성
2026 Q2
완료
1호 병원 공동 설계
- 신통신경과와 환자 여정 흐름 설계
- 접수·진료·치료·재진 기능 구현
- 검수용 시나리오 구성
2026 Q3
진행 중
1호 병원 실사용 전 검수
- 검수용 환자 기록 정리와 직원 계정 보존
- 역할별 인계·오류 대응 점검
- 작은 범위의 실제 업무 병행 준비
2026 Q4
예정
정식 출시
- 정식 서비스 오픈
- 요금제 전면 오픈
- ISMS-P 인증 준비
2027+
비전
글로벌 확장
- 국내 서비스 안정화 · 기능 고도화
- 다국어 치료 경과 리포트 지원
- 동남아(베트남, 태국) 시장 진출 준비
Global Vision
K-Medical System의 글로벌 확장
한국에서 검증된 모델로 해외 시장 진출
| 권역 | 대상 국가 | 시기 | 진출 전략 |
|---|---|---|---|
| 동남아시아 |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 2027 하반기 | 현지 파트너사와 JV 설립 |
| 중화권 | 대만, 홍콩 | 2028 | 클라우드 규제 대응 후 진출 |
2028 목표
- 국내 서비스 안정화 · 다과목 확장
- 동남아 현지 서비스 출시
- 다국어 치료 경과 리포트 지원
한국의 전문의 개원가 중심 의료 시스템은 동남아/중국의 벤치마킹 대상입니다.
정부 R&D 과제 추진 중
데이터 주권
쌓이는 데이터는
병원의 자산입니다
메디에이전트에 기록되는 모든 환자 데이터의 주인은 병원입니다. 행 수준 보안(RLS)과 서버 측 병원 식별자 검증으로 병원 단위로 분리되며, 병원의 명시적 동의 없이 외부에 제공되지 않습니다. 해지 시 요청하시면 전체 데이터를 파일로 정리해 이관해 드리고, 30일 보관 후 안전 삭제합니다.
- 병원 단위 데이터 분리(RLS)
- 동의 없는 외부 제공 없음
- 해지 시 전량 이관
01
병원 단위 데이터 분리
행 수준 보안(RLS)과 서버 측 병원 식별자 검증으로 병원 단위로 분리됩니다. 다른 병원 계정에서는 우리 병원 데이터가 조회되지 않습니다.
02
동의 없는 외부 제공 없음
병원의 명시적 동의 없이 환자 데이터를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운영팀의 원격 지원 접속은 별도 기록으로 남습니다.
03
해지 시 전량 이관
해지 시 요청하시면 전체 환자 데이터를 파일로 정리해 이관해 드립니다. 이관 후 30일 보관을 거쳐 안전하게 삭제합니다.
* 데이터베이스는 저장 시 암호화되며, 결제 수단 정보는 AES-256-GCM으로 별도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합니다.
Data Basis
기능별 근거와 개발 상태를 구분해 공개합니다
ROM · VAS · DHI · 바디맵 · 관리급여 기준이 어떤 공인 척도와 고시에 기반하는지, 현재 제공 기능과 개발 계획 기능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입 원칙
왜 EMR을 교체하지 않나요?
기존 EMR은 보험 청구에 필수입니다. 메디에이전트 AI는 EMR이 하지 못하는 ‘진료 전 브리핑’, ‘원장이 정한 승인 방식대로 실행’, ‘회차 기록 점검’, ‘재진 연결’만 담당합니다. 서로 다른 목적, 서로 다른 도구입니다.
- 01
목적이 다릅니다
EMR은 '기록과 청구'를 위한 도구입니다. 메디에이전트 AI는 환자의 지금 상태를 이해하고, 담당자의 다음 행동을 말 한마디로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 02
추가하는 것이지, 교체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EMR을 쓰시든 상관없습니다. 기존 청구 흐름은 그대로 두고 대화형 AI 업무층만 추가합니다.
- 03
기술 리스크를 낮춥니다
API 연동이나 서버 설치 없이 시작할 수 있어, 병원은 접수부터 재진까지 필요한 흐름부터 빠르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도입 시작하기
EMR은 그대로,
접수부터 재진까지 말로 연결하세요
접수 브리핑, 검사 결과 확정, 회차 기록, 재진 예약과 자동 안내까지 한 대화로 이어지는 실제 화면을 확인하세요. 결제 즉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 숨김 없는 공개 요금
- EMR 교체 없음
- 언제든 해지 (위약금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