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 경과, DHI 점수와 체위 검사를 한 문장으로 쌓아 갑니다
어지럼 환자의 경과는 “좀 나아졌어요”가 아니라 점수로 봐야 합니다. DHI 점수와 Dix-Hallpike 결과를 말하면 확인 카드로 기록되고, 방문마다 변화가 이어집니다.

원장 채팅에서 어지럼 체크(DHI·Dix-Hallpike) 기록 확인 카드
이런 순간, 익숙하시죠
회전성 어지럼으로 온 환자. 첫 방문 DHI 는 종이에 적었고, 두 번째 방문 점수는 다른 곳에 적었습니다. 세 번째 방문에서 "좋아지고 있나요?"라고 물으면 답할 근거가 흩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한도윤님 어지럼 체크 기록할게. DHI 42점, Dix-Hallpike 오른쪽 양성
그다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
- 확인 카드에 환자·점수·검사 결과가 정리됩니다. 잘못 들은 수치가 차트에 남지 않도록, 어떤 승인 방식에서도 카드로 확인합니다.
- 확인하면 방문 기록에 쌓이고, 다음 방문 브리핑에 지난 점수와의 변화가 함께 보입니다.
한도윤님 어지럼 점수 지난번이랑 비교해줘
도입 전과 후
| 지금까지 | 메디에이전트와 함께 | |
|---|---|---|
| 점수 기록 | 종이·차트 여기저기 | 한 문장 → 확인 카드 |
| 경과 비교 | 기록을 찾아 대조 | 브리핑에 변화가 함께 |
| 환자 설명 | "좀 나아지셨네요" | "42점에서 이만큼 내려왔어요" |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검사 수치는 잘못 들으면 그대로 차트에 남기 때문에 항상 확인 카드를 거칩니다. 해석과 진단은 원장님이 합니다.
이어서 볼 장면
전체 장면
예약 없이 돌아가는 반복치료 환자, 수납대에서 붙잡습니다
원장님은 “1주 뒤에 봅시다”라고 했는데, 환자는 예약 없이 병원 문을 나섭니다. 메디에이전트는 지금 병원 안에 있는 환자부터 찾아 데스크에 올리고, 놓친 환자 여럿도 카드 한 장으로 예약합니다.
“오태민 환자 다음 주 화요일 오후 3시로 재진 예약 잡아줘”

진료실 문이 열리기 전 10초, ‘지난번’을 찾지 않는 진료
하루 60명을 보는 날, 원장님의 시간은 진료가 아니라 ‘찾기’에 새어 나갑니다. 환자 이름 하나로 처음 온 이유·치료 반응·통증 경과·오늘 확인할 것이 판단 순서대로 압축됩니다.
“오태민님 지난 방문부터 지금까지 정리해줘”

진료는 환자를 보고 말로, 차트 초안과 다음 일은 저장 한 번에
진료 대화를 녹음하면 주호소·소견·평가·계획 초안이 원장님 양식대로 만들어지고, 저장 한 번에 치료실 지시와 재진 예약 후보까지 이어집니다. 음성 차팅이 멈추는 곳에서 메디에이전트는 이어집니다.
“오태민 진료 기록 시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