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없이 돌아가는 반복치료 환자, 수납대에서 붙잡습니다
원장님은 “1주 뒤에 봅시다”라고 했는데, 환자는 예약 없이 병원 문을 나섭니다. 메디에이전트는 지금 병원 안에 있는 환자부터 찾아 데스크에 올리고, 놓친 환자 여럿도 카드 한 장으로 예약합니다.
이런 순간, 익숙하시죠
진료실에서 원장님이 "일주일 뒤에 다시 봅시다"라고 말합니다. 환자는 치료를 받고, 수납을 하고, 그대로 병원을 나섭니다. 예약을 잡았는지는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사흘 뒤 통증이 줄어든 환자는 다시 오지 않습니다.
반복치료가 끊기는 자리는 진료실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입니다. 원장님의 치료 계획이 수납대에서 사라집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오태민 환자 다음 주 화요일 오후 3시로 재진 예약 잡아줘
그다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
- 환자·일시·목적이 담긴 예약 확인 카드가 뜹니다.
- 확인하면 예약이 등록되고, 확정 안내 · 전일 리마인드 · 당일 안내 문자 일정과 담당 원장 알림이 함께 잡힙니다.
- 날짜를 말하지 않으면 원장 계획 간격·지난 예약 시간대·그날 예약 수를 보고 후보 날짜를 먼저 제안합니다.
놓친 환자가 여럿이라면 한 번에 처리합니다.
예약 없이 돌아간 환자 전부 재진 잡아줘
원장 계획상 재진이 필요한데 예약이 없는 환자를 모아 환자별 배정안을 세우고, 카드 한 장으로 한꺼번에 등록합니다. 같은 시각이 겹치면 30분씩 밀어 배정합니다.
말하지 않아도 먼저 찾습니다
데스크 첫 화면에는 "오늘 진료를 마쳤지만 다음 예약이 없는 환자"가 올라옵니다. 그중 지금 병원 안에 있는 환자, 즉 아직 수납대 앞에 있어 바로 잡을 수 있는 환자가 맨 앞입니다. 원장님이 소견에 적은 "1주 뒤 재진"도 읽어서 함께 찾습니다.
도입 전과 후
| 지금까지 | 메디에이전트와 함께 | |
|---|---|---|
| 재진 약속 | 원장의 말, 데스크의 기억 | 원장 계획이 데스크 화면에 |
| 예약 뒤 안내 | 문자를 따로 보내거나 잊음 | 확정·전일·당일 안내가 함께 |
| 놓친 환자 | 월말 명단에서 발견 | 그날, 카드 한 장으로 일괄 예약 |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여러 명을 한 번에 예약하는 일은 되돌리기 어려워, 원장님이 어떤 승인 방식을 쓰시든 항상 확인 카드를 거칩니다. 환자에게 가는 문자는 수신 동의와 야간 발송 제한(밤 9시~아침 8시)을 지킵니다.
이어서 볼 장면
전체 장면
신환 접수, 한 문장이면 등록부터 원장 브리핑까지 끝납니다
대기실은 붐비는데 등록 폼·문진표·원장 호출까지 데스크 혼자 챙기던 오전. 이제 환자 정보를 한 문장으로 말하면 채워진 등록 폼이 열리고, 등록하는 순간 순번과 원장 브리핑이 함께 따라갑니다.
“신환 접수해줘. 박하은, 1985년 3월 2일생, 010-5555-0101, 2주 전부터 오른쪽 무릎 통증”

대기실 QR 한 장, 환자가 먼저 문진을 쓰고 들어옵니다
종이 문진표를 받아 다시 옮겨 적던 접수대. 대기실 QR 이나 예약 문자 속 링크로 환자가 직접 쓴 문진이 원장 브리핑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어려운 분은 데스크가 대신 적으면 됩니다.
“병원 접수 QR 보여줘”

“오셨어요” 한마디에, 이 환자의 오늘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재진 환자가 접수대에 서면 지난 방문·남은 회차·원장 지시·오늘 할 일이 한 번에 모입니다. “잠시만요, 확인해 볼게요” 없이 바로 오늘 순서를 안내합니다.
“오태민님 오셨어. 오늘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