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침대 옆에서, 휴대폰으로 누르는 대로 치료 기록
치료실에 컴퓨터가 한 대뿐이어도 괜찮습니다. 치료사는 휴대폰에서 한 문장을 쓰거나 부위·시간·기법을 눌러 기록을 완성합니다. 앱 설치 없이, 앱처럼.
이런 순간, 익숙하시죠
치료실 컴퓨터는 한 대, 치료사는 셋. 기록하려면 차례를 기다려야 하고, 그래서 기록은 뒤로 밀립니다. 치료 침대 옆에서 바로 적을 수 있다면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끝날 텐데요.
이렇게 말합니다
휴대폰 화면에서:
오태민 도수치료 30분, 허리, 도수교정, 통증 5→3
그다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
- 말한 값이 채워진 치료 기록 패드가 열립니다.
- 빠진 항목(부위·기법·시간·치료 후 통증)은 탭 몇 번으로 채웁니다. 큰 버튼이라 장갑을 낀 손으로도 누르기 쉽습니다.
- 기록을 요청하면 회차 기록 카드가 만들어지고, 확인하면 원장 화면에 바로 반영됩니다.
도입 전과 후
| 지금까지 | 메디에이전트와 함께 | |
|---|---|---|
| 기록 장소 | 치료실 공용 컴퓨터 | 치료 침대 옆 휴대폰 |
| 기록 방법 | 칸마다 타이핑 | 한 문장 + 탭 |
| 설치 | — |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휴대폰에서도 권한은 같습니다. 치료사 계정은 자기 권한 범위의 환자만 보고, 로그인하지 않은 기기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이어서 볼 장면
전체 장면
도수치료 끝난 자리에서, 회차 기록은 말로 30초
“이따 몰아서 적을게요”가 퇴근 시간 기억 더듬기로 끝나던 치료실. 치료 직후 한 문장이나 인체도 몇 번의 터치로 회차 기록이 완성되고, 원장 화면과 EMR 문장까지 이어집니다.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치료 전 4, 치료 후 2, 특이사항 없음”
“치료 끝나면 바로 귀가” — 원장 확인 없이도 되는 환자는 그렇게
모든 치료 환자가 원장님께 다시 돌아올 필요는 없습니다. 치료를 넘길 때 “끝나면 바로 귀가”라고 말하면, 치료 기록이 저장되는 순간 오늘 진료가 닫히고 데스크가 귀가 안내와 재진 예약을 이어받습니다.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30분 치료실로 넘겨줘. 치료 끝나면 재확인 없이 바로 귀가”

관리급여 도수치료 기록, 빠진 항목을 저장 전에 알려 줍니다
시행 부위·기법·시간·효과 평가 — 관리급여 기록은 하나만 빠져도 문제가 됩니다. 치료 전후 통증만 말해도 빠진 항목을 짚어 주고, 탭으로 채우면 제출 기록이 완성됩니다.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치료 전 4, 치료 후 2, 특이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