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 끝난 자리에서, 회차 기록은 말로 30초
“이따 몰아서 적을게요”가 퇴근 시간 기억 더듬기로 끝나던 치료실. 치료 직후 한 문장이나 인체도 몇 번의 터치로 회차 기록이 완성되고, 원장 화면과 EMR 문장까지 이어집니다.
이런 순간, 익숙하시죠
치료실 앞에는 다음 환자가 기다립니다. 방금 끝난 환자의 기록은 "이따가 몰아서" 적기로 하고, 퇴근 무렵 기억을 더듬어 칸을 채웁니다. 원장님은 치료 반응을 다음 진료 때가 되어서야 보고, 관리급여 기록의 빈칸은 월말에 한꺼번에 발견됩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치료 전 4, 치료 후 2, 특이사항 없음
말로 하기 애매한 부위는 치료 기록 패드를 엽니다. 인체도 앞·뒤에서 부위를 누르고 통증 눈금을 고르면 입력창에 기록 문장이 만들어집니다. 말로 덧붙여도 됩니다.
그다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
- 시행자·기법·부위·시간·치료 전후 통증이 회차 기록 카드로 정리됩니다.
- 확인하면 원장 화면에 바로 반영되고, 오늘 흐름의 치료 단계가 완료됩니다.
- 통증이 오르거나 원장 확인이 필요한 회차는 원장 확인 대기로 표시되고 원장님께 알림이 갑니다.
- 원장 지시와 다른 부위·좌우로 기록하려 하면 저장 전에 멈추고 다시 확인합니다.
방금 기록한 거 EMR에 붙여 넣을 문장으로
오늘 내가 남긴 기록을 저장 원문 그대로 복사 카드에 올립니다. AI 가 문장을 새로 짓지 않고, 빈 항목은 빈 채로 보여 줍니다.
도입 전과 후
| 지금까지 | 메디에이전트와 함께 | |
|---|---|---|
| 기록 시점 | 퇴근 전 몰아서 | 치료 직후 그 자리에서 |
| 원장에게 | 다음 진료 때 차트로 | 저장 즉시 원장 화면에 |
| 지시와 다른 기록 | 나중에 발견 | 저장 전에 멈춤 |
| EMR | 같은 내용을 다시 타이핑 | 복사 카드에서 붙여 넣기 |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말한 값만 기록합니다. 듣지 못한 값을 AI 가 채우지 않고, 치료사 계정은 원장님이 정한 권한 안에서만 기록하고 조회합니다.
이어서 볼 장면
전체 장면
치료 침대 옆에서, 휴대폰으로 누르는 대로 치료 기록
치료실에 컴퓨터가 한 대뿐이어도 괜찮습니다. 치료사는 휴대폰에서 한 문장을 쓰거나 부위·시간·기법을 눌러 기록을 완성합니다. 앱 설치 없이, 앱처럼.
“오태민 도수치료 30분, 허리, 도수교정, 통증 5→3”
“치료 끝나면 바로 귀가” — 원장 확인 없이도 되는 환자는 그렇게
모든 치료 환자가 원장님께 다시 돌아올 필요는 없습니다. 치료를 넘길 때 “끝나면 바로 귀가”라고 말하면, 치료 기록이 저장되는 순간 오늘 진료가 닫히고 데스크가 귀가 안내와 재진 예약을 이어받습니다.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30분 치료실로 넘겨줘. 치료 끝나면 재확인 없이 바로 귀가”

관리급여 도수치료 기록, 빠진 항목을 저장 전에 알려 줍니다
시행 부위·기법·시간·효과 평가 — 관리급여 기록은 하나만 빠져도 문제가 됩니다. 치료 전후 통증만 말해도 빠진 항목을 짚어 주고, 탭으로 채우면 제출 기록이 완성됩니다.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치료 전 4, 치료 후 2, 특이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