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 장면
말 한마디 뒤에, 병원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병원의 하루로 보여드립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말하면, 그다음 누구 화면에 무엇이 올라가는지. 모든 장면은 지금 메디에이전트에서 그대로 되는 일만 적었습니다.
30개 장면
김민수님이 두 분이어도, 다른 환자 차트에 기록이 붙지 않습니다
이름만 부르면 다른 환자에게 기록이 붙을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이 있으면 생년월일로 되묻고, 확실하지 않은 환자에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고는 막고 속도는 지킵니다.
“김민수님 오늘 오셨어”

“박서연 선생님께 전해줘” — 말로 하던 부탁이 끝까지 추적됩니다
복도에서 건넨 지시는 빠르지만 남지 않습니다. 부탁을 대화로 보내면 받는 사람 화면에 바로 올라가고, 완료 보고가 올 때까지 “진행 중인 부탁”으로 남아 누가 무엇을 맡았는지 모두가 압니다.
“박서연 치료사에게 오태민님 오늘 도수 30분 부탁한다고 전해줘”
환자를 보는 건 사람, 기억하는 건 메디에이전트
시작을 미루는 동안에도,
재진 환자는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써보시려면 가입하고 결제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등록한 환자부터 다음 일이 이어집니다. 첫 결제 30일 동안은 환불도 보장되니, 망설이는 시간만큼 환자를 먼저 챙기세요.
가입 1분 → 결제 → 바로 사용 · 부가세 포함 · 설치비 0원 · 위약금 0원
- 오늘
결제하면 바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설치도 영업 상담도 없습니다. 직원 초대와 첫 환자 등록까지 오늘 안에 끝나고, 그 환자부터 병원이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 보장
첫 결제 30일 환불 보장
월간 구독 첫 결제일부터 30일 동안은 환불이 보장됩니다. 우리 병원에 맞게 자리 잡도록 담당자가 먼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 선착순
선착순 20곳 · 지금 요금 평생 고정
먼저 시작하는 병원의 요금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요금이 올라도 처음 결제한 금액 그대로입니다(해지하면 혜택이 끝납니다).
남은 자리20곳 / 20곳구독 결제를 마친 병원 순서로 채워집니다 · 데모 병원 제외
- 기존 EMR은 그대로 사용
- 진단·처방은 의료진이 판단하는 보조 AI
- 위약금 0원 · 해지 시 자료 전량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