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 명단을 만들지 않고 전화부터 겁니다
엑셀로 명단을 뽑다 오전이 가던 상담실. 이제 “누구부터 연락하면 돼?” 한 번이면 다시 오실 가능성이 높은 순서와 이유, 통화 대본까지 준비되고 통화 결과는 말로 남깁니다.
이런 순간, 익숙하시죠
상담실장의 아침은 엑셀에서 시작합니다. 지난달 방문 명단을 뽑고, 예약이 없는 사람을 추리고, 누구에게 무슨 이유로 전화할지 메모합니다. 전화 한 통보다 명단 만드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통화 결과는 수첩과 메신저에 흩어지고,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다시 오실 때가 지난 환자, 누구부터 연락하면 돼?
그다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
- 전화 순서표가 나옵니다. 재진이 필요한데 예약이 없는 환자, 치료 회차 도중 멈춘 환자가 순서대로 정렬되고 환자마다 이유("22일째 방문 없음 · 남은 12회 치료 계획")가 붙습니다.
- 전화 직전에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태민님 전화 준비해줘
지난 치료·다음 예약·보낸 안내 이력·연락 동의·병원 문안까지 흩어진 다섯 곳을 모아 통화 대본을 만듭니다.
- 통화가 끝나면 말로 남깁니다.
오태민님 통화했어. 다음 주 화요일에 온대
연락 결과 카드가 뜨고, 확인하면 연락 기록과 재방문 목록이 함께 정리됩니다.
도입 전과 후
| 지금까지 | 메디에이전트와 함께 | |
|---|---|---|
| 명단 | 매일 아침 엑셀로 | 한 문장으로 순서표 |
| 통화 준비 | 차트 다섯 곳을 열어 보기 | 대본 한 장 |
| 결과 기록 | 수첩·메신저에 흩어짐 | 말하면 기록과 목록이 함께 정리 |
| 담당 교체 | 처음부터 다시 | 병원에 이력이 남음 |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말하지 않은 통화 결과를 AI 가 추측해 저장하지 않습니다. 광고성 문구는 수신 동의가 없는 환자에게 보내지 않고, 밤 9시부터 아침 8시까지는 환자에게 문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이어서 볼 장면
전체 장면
“얼마나 좋아졌는지” 환자 휴대폰으로 보여 드립니다
텍스트 차트로는 좋아진 것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통증 변화와 남은 치료 목표가 담긴 경과 리포트 링크를 만들어 환자에게 보내면, 남은 회차의 이유가 환자 눈에 보입니다.
“박정민님 경과 리포트 링크 만들어줘”

예약일에 안 오신 환자, “치료 중단”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안 온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좋아져서, 깜빡해서, 불편해서. 메디에이전트는 추측하지 않고 확인할 일을 만듭니다. 누구에게 어떤 말로 연락할지까지.
“예약했는데 안 오신 환자 있어?”

지난주 보낸 안내, 누가 왔고 누가 아직인지 한 문장으로
문자는 보냈는데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보낸 안내의 결과를 다녀감·예약 잡힘·소식 없음·예약일에 안 오심으로 나눠, 소식 없는 환자부터 다음 연락 순서를 세웁니다.
“지난주 보낸 안내, 결과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