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한 날 오후, 직원 초대부터 첫 환자까지 끝납니다
설치 기사도, 교육 일정도 필요 없습니다. 결제하면 병원 계정이 바로 열리고, 직원을 초대하고, 첫 환자를 등록하는 순간부터 병원이 환자를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원장 첫 화면 — 오늘 이어갈 일과 요청 입력창
이런 순간, 익숙하시죠
병원 소프트웨어를 바꾼다는 건 보통 이런 뜻입니다. 영업 미팅, 견적, 설치 일정, 데이터 이전, 직원 교육, 그리고 몇 주의 혼란. 그래서 대부분은 불편해도 그냥 씁니다.
결제한 날의 순서
- 결제하면 바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설치도, 영업 상담도 없습니다.
- 직원을 초대합니다. 병원 초대코드로 직원이 가입 요청을 보내면, 원장님은 한 문장으로 승인합니다.
김지원 직원 승인하고 데스크 권한 줘
- 첫 환자를 등록합니다. 데스크가 "신환 접수해줘"로 시작하면, 그 환자부터 병원이 기억합니다.
- 내일 아침 첫 화면에는 역할마다 오늘 이어갈 일이 먼저 올라옵니다.
직원 교육은요?
메뉴를 배우지 않습니다. 동료에게 부탁하듯 말하면 됩니다. 무엇을 말할지 모르겠으면 입력창 아래 "업무 찾기"에서 역할별 요청 문장을 고르면 됩니다.
도입 전과 후
| 보통의 병원 소프트웨어 | 메디에이전트 | |
|---|---|---|
| 시작 | 미팅·견적·설치 | 결제하면 오늘 |
| EMR | 교체·이전 | 그대로 사용 |
| 교육 | 메뉴 교육 일정 | 말하면 되는 방식 |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직원 승인과 권한 변경은 어떤 승인 방식에서도 확인 카드를 거칩니다. 직원의 AI 는 그 직원의 권한 안에서만 움직이고, 첫 결제 후 30일 환불 보장이 있습니다.
이어서 볼 장면
전체 장면
“지금 멈춘 환자 있어?” 병원이 어디서 막혔는지 한 번에
검사는 끝났는데 결과를 안 봤고, 재진이 필요한데 예약이 없고, 치료는 끝났는데 기록이 없다. 환자의 다음 행동이 멈춘 자리를 찾아 담당자와 함께 보여 줍니다.
“지금 흐름이 멈춘 환자 있어?”

관리급여 도수치료 기록, 빠진 항목을 저장 전에 알려 줍니다
시행 부위·기법·시간·효과 평가 — 관리급여 기록은 하나만 빠져도 문제가 됩니다. 치료 전후 통증만 말해도 빠진 항목을 짚어 주고, 탭으로 채우면 제출 기록이 완성됩니다.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치료 전 4, 치료 후 2, 특이사항 없음”

지난주 보낸 안내, 누가 왔고 누가 아직인지 한 문장으로
문자는 보냈는데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릅니다. 보낸 안내의 결과를 다녀감·예약 잡힘·소식 없음·예약일에 안 오심으로 나눠, 소식 없는 환자부터 다음 연락 순서를 세웁니다.
“지난주 보낸 안내, 결과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