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 QR 한 장, 환자가 먼저 문진을 쓰고 들어옵니다

종이 문진표를 받아 다시 옮겨 적던 접수대. 대기실 QR 이나 예약 문자 속 링크로 환자가 직접 쓴 문진이 원장 브리핑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어려운 분은 데스크가 대신 적으면 됩니다.

데스크전 진료과

데스크 채팅에서 병원 접수 QR 을 불러온 화면

데스크 채팅에서 병원 접수 QR 을 불러온 화면

이런 순간, 익숙하시죠

클립보드에 끼운 종이 문진표. 환자가 대기실에서 쓰고, 데스크가 받아서, 다시 컴퓨터에 옮겨 적습니다. 글씨를 못 알아봐 되묻고, 빈칸은 진료실에서 다시 묻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환자는 세 번 합니다 — 문진표에, 데스크에, 원장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병원 접수 QR 보여줘

대기실에 붙여 둘 병원 QR 이 바로 나옵니다. 예약한 환자에게는 진료 전날 링크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박하은님한테 사전문진 링크 보내줘

그다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

  1. 환자가 휴대폰으로 증상·시작 시점·악화 요인 같은 질문에 버튼으로 답합니다. 긴 글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2. 제출되는 순간 원장 브리핑이 새 내용으로 바뀝니다. 데스크가 옮겨 적을 것이 없습니다.
  3. 휴대폰이 어려운 분은 데스크가 "문진 대신 적을게"라고 말해 받아 적습니다. 누가 대신 적었는지도 남습니다.

도입 전과 후

지금까지메디에이전트와 함께
문진종이 → 데스크가 옮겨 적기환자가 직접 → 바로 브리핑
원장 진료처음부터 다시 묻기이미 읽은 상태로 시작
어르신옆에서 대신 쓰느라 줄이 밀림말로 대신 적기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문진 링크를 환자에게 보내는 일은 환자에게 닿는 발송이라 확인 카드를 거칩니다. 문진 결과는 병원 계정 안에만 저장되고, 병원 단위로 분리되어 다른 병원이 볼 수 없습니다.

전체 장면

환자를 보는 건 사람, 기억하는 건 메디에이전트

시작을 미루는 동안에도,
재진 환자는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써보시려면 가입하고 결제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등록한 환자부터 다음 일이 이어집니다. 첫 결제 30일 동안은 환불도 보장되니, 망설이는 시간만큼 환자를 먼저 챙기세요.

가입 1분 → 결제 → 바로 사용 · 부가세 포함 · 설치비 0원 · 위약금 0원

오늘

결제하면 바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설치도 영업 상담도 없습니다. 직원 초대와 첫 환자 등록까지 오늘 안에 끝나고, 그 환자부터 병원이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보장

첫 결제 30일 환불 보장

월간 구독 첫 결제일부터 30일 동안은 환불이 보장됩니다. 우리 병원에 맞게 자리 잡도록 담당자가 먼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선착순

선착순 20곳 · 지금 요금 평생 고정

먼저 시작하는 병원의 요금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요금이 올라도 처음 결제한 금액 그대로입니다(해지하면 혜택이 끝납니다).

남은 자리20곳 / 20곳

구독 결제를 마친 병원 순서로 채워집니다 · 데모 병원 제외

  • 기존 EMR은 그대로 사용
  • 진단·처방은 의료진이 판단하는 보조 AI
  • 위약금 0원 · 해지 시 자료 전량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