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셨어요” 한마디에, 이 환자의 오늘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재진 환자가 접수대에 서면 지난 방문·남은 회차·원장 지시·오늘 할 일이 한 번에 모입니다. “잠시만요, 확인해 볼게요” 없이 바로 오늘 순서를 안내합니다.
이런 순간, 익숙하시죠
도수치료 여섯 번째로 오신 환자가 접수대 앞에 섭니다.
"오늘은 치료만 받으면 되나요, 원장님도 뵈어야 하나요?"
데스크 선생님은 EMR 을 열고, 지난 기록을 넘기고, 치료실에 전화로 묻습니다. 그사이 환자는 서서 기다리고, 뒤에는 또 다른 환자가 줄을 섭니다. 환자가 느끼는 병원의 첫인상은 바로 이 30초에서 정해집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오태민님 오셨어. 오늘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려줘
그다음 병원에서 일어나는 일
메디에이전트가 환자를 찾아 확인한 뒤 한 화면으로 답합니다.
- 치료 여정 — 10회 계획 중 몇 회차까지 왔고 몇 회가 남았는지
- 원장 지시 — 지난 진료에서 원장님이 정한 오늘 할 일
- 오늘 흐름 — 예약이 있는지, 대기 순번이 몇 번째인지
- 열린 업무 — 예약 안내 확인, 다음 회차 예약처럼 아직 끝나지 않은 일
동명이인이 있으면 생년월일로 되묻고, 확실하지 않은 환자에게 기록을 붙이지 않습니다.
도입 전과 후
| 지금까지 | 메디에이전트와 함께 | |
|---|---|---|
| 상태 확인 | EMR·치료실·메모를 번갈아 확인 | 한 문장, 한 화면 |
| 환자 안내 | "잠시만요, 확인해 볼게요" | 바로 오늘 순서를 안내 |
| 남은 회차 | 월말에야 끊긴 걸 발견 | 접수대에서 다음 예약까지 이어서 |
안심하셔도 되는 이유
조회는 바로 답합니다. 예약·상태 변경처럼 무언가를 바꾸는 일은 원장님이 정한 승인 방식에 따라 확인 카드를 거칩니다. 반복치료가 끊기는 대부분은 진료실이 아니라 접수대와 수납대에서 시작됩니다 — 그 자리에 남은 회차가 보이는 것만으로 다음 예약이 달라집니다.
이어서 볼 장면
전체 장면
예약 없이 돌아가는 반복치료 환자, 수납대에서 붙잡습니다
원장님은 “1주 뒤에 봅시다”라고 했는데, 환자는 예약 없이 병원 문을 나섭니다. 메디에이전트는 지금 병원 안에 있는 환자부터 찾아 데스크에 올리고, 놓친 환자 여럿도 카드 한 장으로 예약합니다.
“오태민 환자 다음 주 화요일 오후 3시로 재진 예약 잡아줘”

신환 접수, 한 문장이면 등록부터 원장 브리핑까지 끝납니다
대기실은 붐비는데 등록 폼·문진표·원장 호출까지 데스크 혼자 챙기던 오전. 이제 환자 정보를 한 문장으로 말하면 채워진 등록 폼이 열리고, 등록하는 순간 순번과 원장 브리핑이 함께 따라갑니다.
“신환 접수해줘. 박하은, 1985년 3월 2일생, 010-5555-0101, 2주 전부터 오른쪽 무릎 통증”

대기실 QR 한 장, 환자가 먼저 문진을 쓰고 들어옵니다
종이 문진표를 받아 다시 옮겨 적던 접수대. 대기실 QR 이나 예약 문자 속 링크로 환자가 직접 쓴 문진이 원장 브리핑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어려운 분은 데스크가 대신 적으면 됩니다.
“병원 접수 QR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