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 장면

말 한마디 뒤에, 병원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병원의 하루로 보여드립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말하면, 그다음 누구 화면에 무엇이 올라가는지. 모든 장면은 지금 메디에이전트에서 그대로 되는 일만 적었습니다.

30개 장면

원장 채팅에서 환자의 지난 방문부터 치료 기록·통증 변화까지 정리된 화면

원장전 진료과

진료실 문이 열리기 전 10초, ‘지난번’을 찾지 않는 진료

하루 60명을 보는 날, 원장님의 시간은 진료가 아니라 ‘찾기’에 새어 나갑니다. 환자 이름 하나로 처음 온 이유·치료 반응·통증 경과·오늘 확인할 것이 판단 순서대로 압축됩니다.

“오태민님 지난 방문부터 지금까지 정리해줘”

진료 대화를 받아쓴 뒤 주호소·소견·평가·계획 차트 초안과 진료 후 업무가 정리된 진료 기록 카드

원장전 진료과

진료는 환자를 보고 말로, 차트 초안과 다음 일은 저장 한 번에

진료 대화를 녹음하면 주호소·소견·평가·계획 초안이 원장님 양식대로 만들어지고, 저장 한 번에 치료실 지시와 재진 예약 후보까지 이어집니다. 음성 차팅이 멈추는 곳에서 메디에이전트는 이어집니다.

“오태민 진료 기록 시작할게”

원장 채팅에서 다음 환자와 오늘 확인할 것이 정리된 화면

원장전 진료과

“다음 환자 누구야?” 진료실 문을 열기 전에 확인할 것까지

대기 명단을 훑고, 차트를 열고, 무엇을 볼지 정하는 데 드는 30초. “다음 환자”라고 말하면 순서와 이유, 이 환자에게 오늘 꼭 확인할 한 가지가 함께 옵니다.

“다음 환자 누구야? 뭐 확인하면 돼?”

원장 채팅에서 우리 병원의 유사 사례와 표본 수가 정리된 화면

원장전 진료과

“비슷한 환자, 우리 병원은 어떻게 했지?” 원장의 판단을 준비합니다

치료가 5회를 넘겼는데 통증이 내려오지 않을 때. 교과서가 아니라 우리 병원의 기록에서 비슷한 환자의 치료·회차·경과를 표본 수와 함께 꺼내, 지속·변경·종료를 결정할 근거를 만듭니다.

“오태민님 비슷한 환자한테 우리 병원에서는 보통 어떻게 했지?”

원장 채팅에서 흐름이 멈춘 환자와 다음 담당이 정리된 카드

원장 · 병원 관리전 진료과

“지금 멈춘 환자 있어?” 병원이 어디서 막혔는지 한 번에

검사는 끝났는데 결과를 안 봤고, 재진이 필요한데 예약이 없고, 치료는 끝났는데 기록이 없다. 환자의 다음 행동이 멈춘 자리를 찾아 담당자와 함께 보여 줍니다.

“지금 흐름이 멈춘 환자 있어?”

원장 채팅에서 치료 효과가 더딘 환자가 기준과 함께 정리된 화면

원장통증의학과

좋아지지 않는 환자, 다음 예약이 없는 순서로 먼저 찾아 줍니다

회차는 쌓이는데 통증이 그대로인 환자는 조용히 치료를 그만둡니다. 악화·정체·더딤 환자를 기준과 함께 골라내고, 다음 예약이 없는 환자부터 원장님 앞에 세웁니다.

“치료 효과가 안 나는 환자 있어?”

환자 현황에 “악화 보고 — 지난번보다 허리 통증이 더 심하다고 함 · 원장 우선 확인”이 표시된 화면

데스크 · 원장전 진료과

“지난번보다 심해졌어요” — 그 환자는 치료실이 아니라 원장님께 먼저

악화된 환자를 평소처럼 치료실로 보내면 안 됩니다. 지난 방문 뒤 악화 보고가 있는 환자는 접수하는 순간 원장 우선 확인으로 표시되고, 원장님 대기열 맨 위에 올라옵니다.

“오태민님 전화 왔는데 지난번보다 허리가 더 아프대”

환자 휴대폰으로 열리는 치료 경과 리포트 — 시작 통증 7, 현재 통증 2, 회차별 통증 변화 그래프와 다음 회차 예약 요청 버튼

원장 · 상담실장통증의학과

“얼마나 좋아졌는지” 환자 휴대폰으로 보여 드립니다

텍스트 차트로는 좋아진 것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통증 변화와 남은 치료 목표가 담긴 경과 리포트 링크를 만들어 환자에게 보내면, 남은 회차의 이유가 환자 눈에 보입니다.

“박정민님 경과 리포트 링크 만들어줘”

“오후에 오기 어렵다고 한 환자”를 뜻으로 찾아 메모의 “오전에만 내원 가능”을 근거로 보여준 화면

상담실장 · 원장통증의학과

“오후엔 못 온다던 그 환자” — 낱말이 아니라 뜻으로 찾습니다

오전 예약 자리가 났을 때, 새 치료를 들였을 때 떠오르는 환자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기억이 차트 어디에 어떤 말로 적혀 있는지 모른다는 것. 뜻으로 찾으면 근거 문장과 함께 환자가 나옵니다.

“오후에 오기 어렵다고 한 환자 찾아줘”

원장 채팅에서 치료사에게 일을 맡기는 확인 카드 — 받는 사람·맡길 일·내용

원장 · 치료사 · 간호 · 검사전 진료과

“박서연 선생님께 전해줘” — 말로 하던 부탁이 끝까지 추적됩니다

복도에서 건넨 지시는 빠르지만 남지 않습니다. 부탁을 대화로 보내면 받는 사람 화면에 바로 올라가고, 완료 보고가 올 때까지 “진행 중인 부탁”으로 남아 누가 무엇을 맡았는지 모두가 압니다.

“박서연 치료사에게 오태민님 오늘 도수 30분 부탁한다고 전해줘”

원장 채팅에서 환자의 치료 여정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정리된 화면

원장전 진료과

치료 종료, 처음부터 끝까지의 여정을 한 장으로 남깁니다

4번의 방문, 통증 7에서 2. 치료를 끝낼 때 전체 여정이 한 장으로 정리되고, 몇 달 뒤 다른 부위로 다시 오면 지난 기록과 섞이지 않는 새 치료 여정이 시작됩니다.

“오태민님 치료 여정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눈에 정리해줘”

입력창 아래에서 승인 방식(승인 요청 · 중요한 것만 확인 · 전체 권한)을 고르는 메뉴

병원 관리 · 원장전 진료과

AI 가 멋대로 하지 않게 — 얼마나 맡길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결제 전 가장 많이 받는 질문, “AI 가 예약을 마음대로 바꾸면요?” 처음에는 모든 변경을 확인 카드로 보고, 익숙해지면 되돌리기 어려운 일만 확인하도록 원장님이 직접 조절합니다.

“오태민님 다음 주 화요일 오후 3시 재진 예약해줘”

우리 과에서는 어떻게 쓰나요?

진료과마다 반복되는 치료와 재진 흐름이 다릅니다. 과별로 정리한 활용법을 확인해 보세요.

환자를 보는 건 사람, 기억하는 건 메디에이전트

시작을 미루는 동안에도,
재진 환자는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써보시려면 가입하고 결제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등록한 환자부터 다음 일이 이어집니다. 첫 결제 30일 동안은 환불도 보장되니, 망설이는 시간만큼 환자를 먼저 챙기세요.

가입 1분 → 결제 → 바로 사용 · 부가세 포함 · 설치비 0원 · 위약금 0원

오늘

결제하면 바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설치도 영업 상담도 없습니다. 직원 초대와 첫 환자 등록까지 오늘 안에 끝나고, 그 환자부터 병원이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보장

첫 결제 30일 환불 보장

월간 구독 첫 결제일부터 30일 동안은 환불이 보장됩니다. 우리 병원에 맞게 자리 잡도록 담당자가 먼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선착순

선착순 20곳 · 지금 요금 평생 고정

먼저 시작하는 병원의 요금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요금이 올라도 처음 결제한 금액 그대로입니다(해지하면 혜택이 끝납니다).

남은 자리20곳 / 20곳

구독 결제를 마친 병원 순서로 채워집니다 · 데모 병원 제외

  • 기존 EMR은 그대로 사용
  • 진단·처방은 의료진이 판단하는 보조 AI
  • 위약금 0원 · 해지 시 자료 전량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