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 장면
말 한마디 뒤에, 병원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병원의 하루로 보여드립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말하면, 그다음 누구 화면에 무엇이 올라가는지. 모든 장면은 지금 메디에이전트에서 그대로 되는 일만 적었습니다.
30개 장면

도수치료 끝난 자리에서, 회차 기록은 말로 30초
“이따 몰아서 적을게요”가 퇴근 시간 기억 더듬기로 끝나던 치료실. 치료 직후 한 문장이나 인체도 몇 번의 터치로 회차 기록이 완성되고, 원장 화면과 EMR 문장까지 이어집니다.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치료 전 4, 치료 후 2, 특이사항 없음”

치료 침대 옆에서, 휴대폰으로 누르는 대로 치료 기록
치료실에 컴퓨터가 한 대뿐이어도 괜찮습니다. 치료사는 휴대폰에서 한 문장을 쓰거나 부위·시간·기법을 눌러 기록을 완성합니다. 앱 설치 없이, 앱처럼.
“오태민 도수치료 30분, 허리, 도수교정, 통증 5→3”

관리급여 도수치료 기록, 빠진 항목을 저장 전에 알려 줍니다
시행 부위·기법·시간·효과 평가 — 관리급여 기록은 하나만 빠져도 문제가 됩니다. 치료 전후 통증만 말해도 빠진 항목을 짚어 주고, 탭으로 채우면 제출 기록이 완성됩니다.
“오늘 도수치료 기록할게. 치료 전 4, 치료 후 2, 특이사항 없음”
김민수님이 두 분이어도, 다른 환자 차트에 기록이 붙지 않습니다
이름만 부르면 다른 환자에게 기록이 붙을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이 있으면 생년월일로 되묻고, 확실하지 않은 환자에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고는 막고 속도는 지킵니다.
“김민수님 오늘 오셨어”

“박서연 선생님께 전해줘” — 말로 하던 부탁이 끝까지 추적됩니다
복도에서 건넨 지시는 빠르지만 남지 않습니다. 부탁을 대화로 보내면 받는 사람 화면에 바로 올라가고, 완료 보고가 올 때까지 “진행 중인 부탁”으로 남아 누가 무엇을 맡았는지 모두가 압니다.
“박서연 치료사에게 오태민님 오늘 도수 30분 부탁한다고 전해줘”
환자를 보는 건 사람, 기억하는 건 메디에이전트
시작을 미루는 동안에도,
재진 환자는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써보시려면 가입하고 결제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등록한 환자부터 다음 일이 이어집니다. 첫 결제 30일 동안은 환불도 보장되니, 망설이는 시간만큼 환자를 먼저 챙기세요.
가입 1분 → 결제 → 바로 사용 · 부가세 포함 · 설치비 0원 · 위약금 0원
- 오늘
결제하면 바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설치도 영업 상담도 없습니다. 직원 초대와 첫 환자 등록까지 오늘 안에 끝나고, 그 환자부터 병원이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 보장
첫 결제 30일 환불 보장
월간 구독 첫 결제일부터 30일 동안은 환불이 보장됩니다. 우리 병원에 맞게 자리 잡도록 담당자가 먼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 선착순
선착순 20곳 · 지금 요금 평생 고정
먼저 시작하는 병원의 요금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요금이 올라도 처음 결제한 금액 그대로입니다(해지하면 혜택이 끝납니다).
남은 자리20곳 / 20곳구독 결제를 마친 병원 순서로 채워집니다 · 데모 병원 제외
- 기존 EMR은 그대로 사용
- 진단·처방은 의료진이 판단하는 보조 AI
- 위약금 0원 · 해지 시 자료 전량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