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 장면

말 한마디 뒤에, 병원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병원의 하루로 보여드립니다. 누가 무엇이라고 말하면, 그다음 누구 화면에 무엇이 올라가는지. 모든 장면은 지금 메디에이전트에서 그대로 되는 일만 적었습니다.

30개 장면

데스크 채팅에서 한 문장으로 말한 내용이 채워진 신환 등록 폼

데스크전 진료과

신환 접수, 한 문장이면 등록부터 원장 브리핑까지 끝납니다

대기실은 붐비는데 등록 폼·문진표·원장 호출까지 데스크 혼자 챙기던 오전. 이제 환자 정보를 한 문장으로 말하면 채워진 등록 폼이 열리고, 등록하는 순간 순번과 원장 브리핑이 함께 따라갑니다.

“신환 접수해줘. 박하은, 1985년 3월 2일생, 010-5555-0101, 2주 전부터 오른쪽 무릎 통증”

데스크 채팅에서 병원 접수 QR 을 불러온 화면

데스크전 진료과

대기실 QR 한 장, 환자가 먼저 문진을 쓰고 들어옵니다

종이 문진표를 받아 다시 옮겨 적던 접수대. 대기실 QR 이나 예약 문자 속 링크로 환자가 직접 쓴 문진이 원장 브리핑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어려운 분은 데스크가 대신 적으면 됩니다.

“병원 접수 QR 보여줘”

데스크 채팅에서 재진 환자의 최근 방문·치료 회차·열린 업무가 정리된 화면

데스크전 진료과

“오셨어요” 한마디에, 이 환자의 오늘이 한 화면에 정리됩니다

재진 환자가 접수대에 서면 지난 방문·남은 회차·원장 지시·오늘 할 일이 한 번에 모입니다. “잠시만요, 확인해 볼게요” 없이 바로 오늘 순서를 안내합니다.

“오태민님 오셨어. 오늘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알려줘”

환자 현황에 “악화 보고 — 지난번보다 허리 통증이 더 심하다고 함 · 원장 우선 확인”이 표시된 화면

데스크 · 원장전 진료과

“지난번보다 심해졌어요” — 그 환자는 치료실이 아니라 원장님께 먼저

악화된 환자를 평소처럼 치료실로 보내면 안 됩니다. 지난 방문 뒤 악화 보고가 있는 환자는 접수하는 순간 원장 우선 확인으로 표시되고, 원장님 대기열 맨 위에 올라옵니다.

“오태민님 전화 왔는데 지난번보다 허리가 더 아프대”

원장 · 치료사 · 데스크재활의학과

“치료 끝나면 바로 귀가” — 원장 확인 없이도 되는 환자는 그렇게

모든 치료 환자가 원장님께 다시 돌아올 필요는 없습니다. 치료를 넘길 때 “끝나면 바로 귀가”라고 말하면, 치료 기록이 저장되는 순간 오늘 진료가 닫히고 데스크가 귀가 안내와 재진 예약을 이어받습니다.

“오태민님 오늘 도수치료 30분 치료실로 넘겨줘. 치료 끝나면 재확인 없이 바로 귀가”

데스크 · 치료사전 진료과

김민수님이 두 분이어도, 다른 환자 차트에 기록이 붙지 않습니다

이름만 부르면 다른 환자에게 기록이 붙을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이 있으면 생년월일로 되묻고, 확실하지 않은 환자에게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고는 막고 속도는 지킵니다.

“김민수님 오늘 오셨어”

데스크 채팅에서 전화로 요청받은 예약 변경 확인 카드

데스크전 진료과

“예약 좀 바꿔 주세요” 전화, 끊기 전에 변경과 안내까지

전화기를 어깨에 끼고 EMR 과 문자 일정을 따로 고치던 예약 변경. 통화하며 한 문장으로 말하면 변경 카드가 뜨고, 확인하면 새 날짜의 안내 일정까지 함께 바뀝니다.

“박정민님이 전화하셨어. 29일 오후 1시 예약을 30일 오전 10시로 바꿔줘”

원장 채팅에서 예약했는데 오지 않은 환자와 확인할 일이 정리된 화면

상담실장 · 데스크전 진료과

예약일에 안 오신 환자, “치료 중단”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안 온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좋아져서, 깜빡해서, 불편해서. 메디에이전트는 추측하지 않고 확인할 일을 만듭니다. 누구에게 어떤 말로 연락할지까지.

“예약했는데 안 오신 환자 있어?”

우리 과에서는 어떻게 쓰나요?

진료과마다 반복되는 치료와 재진 흐름이 다릅니다. 과별로 정리한 활용법을 확인해 보세요.

환자를 보는 건 사람, 기억하는 건 메디에이전트

시작을 미루는 동안에도,
재진 환자는 조용히 빠져나갑니다.

써보시려면 가입하고 결제하시면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등록한 환자부터 다음 일이 이어집니다. 첫 결제 30일 동안은 환불도 보장되니, 망설이는 시간만큼 환자를 먼저 챙기세요.

가입 1분 → 결제 → 바로 사용 · 부가세 포함 · 설치비 0원 · 위약금 0원

오늘

결제하면 바로 병원 계정이 열립니다

설치도 영업 상담도 없습니다. 직원 초대와 첫 환자 등록까지 오늘 안에 끝나고, 그 환자부터 병원이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보장

첫 결제 30일 환불 보장

월간 구독 첫 결제일부터 30일 동안은 환불이 보장됩니다. 우리 병원에 맞게 자리 잡도록 담당자가 먼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선착순

선착순 20곳 · 지금 요금 평생 고정

먼저 시작하는 병원의 요금은 구독을 유지하는 동안 오르지 않습니다. 앞으로 요금이 올라도 처음 결제한 금액 그대로입니다(해지하면 혜택이 끝납니다).

남은 자리20곳 / 20곳

구독 결제를 마친 병원 순서로 채워집니다 · 데모 병원 제외

  • 기존 EMR은 그대로 사용
  • 진단·처방은 의료진이 판단하는 보조 AI
  • 위약금 0원 · 해지 시 자료 전량 이관